여자배구 국가대표 은퇴 의사를 밝힌 현대건설의 센터 장소연과 세터 강혜미가 월드그랜드챔피언스컵대회 출전 명단에서 제외됐습니다.
황명석 대한배구협회 여자강화위원장은 두 선수의 부상 정도가 심해 대표팀에서 제외시키고 담배인삼공사의 김진이와 LG정유의 김귀현을 대신 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끝)
장소연.강혜미, 여자배구대표팀서 제외
입력 2001.11.04 (19:20)
단신뉴스
여자배구 국가대표 은퇴 의사를 밝힌 현대건설의 센터 장소연과 세터 강혜미가 월드그랜드챔피언스컵대회 출전 명단에서 제외됐습니다.
황명석 대한배구협회 여자강화위원장은 두 선수의 부상 정도가 심해 대표팀에서 제외시키고 담배인삼공사의 김진이와 LG정유의 김귀현을 대신 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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