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중국은 오늘 아세안+한중일 정상회의가 열리는 브루나이에서 양국 외교장관 회담을 갖고 한국인 사형집행 파문의 원만한 수습과 재발방지를 위해 협력하기로 합의했습니다.
한승수 외교부 장관과 탕자쉬엔 중국 외교부장은 오늘 회담에서 이번 사건이 양국간 우호협력관계를 저해하지 않도록 원만히 수습하고 향후 재발방지를 위해 영사분야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양국은 이를 위해 금년중 한중 영사국장 회담을 열어 영사협약 체결방안을 협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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