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 뉴욕 세계무역센터 참사 현장에서 시신 수습작업 참여인원 축소결정에 반발해 시위를 벌이다 경찰과 충돌한 뉴욕 소방대원 10명이 형사 처벌을 받게 됐습니다.
이들 소방대원들은 지난 3일 열린 유죄 인정신문에서 폭력행사와 공무집행 방해 등의 혐의를 받았지만 중죄에 해당하는 폭동선동 혐의를 적용받진 않았습니다.
뉴욕 소방대원들은 줄리아니 뉴욕시장이 시신 회수작업에 참여하고 있는 소방대원 수를 64명에서 25명으로 줄이겠다고 발표하자, 시위를 벌이다 경찰과 충돌했으며 이 과정에서 경찰관 5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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