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특수부대 '델타포스'가 지난달 20일 아프가니스탄 남부 지역에 대한 기습작전을 펼치다 탈레반군에 강력한 저항에 부딪혀 12명이 다쳤다고 미 주간지 `뉴요커' 최신호가 밝혔습니다.
오늘 공개된 12일자 뉴요커 최신호는 리처드 마이어스 미 합참의장이 당시 기습작전에서 탈레반군의 가벼운 저항만을 받았다는 발표와 달리 델타포스는 강한 저항을 받았다고 보도했습니다.
기사를 작성한 세이무어 허시는 한 고위 관료의 말을 인용해, 델타포스가 칸다하르 인근의 한 주택에서 탈레군의 박격포 공격 등을 받아 12명이 다쳤으며, 이 가운데 3명은 중상을 입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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