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리 AFP=연합뉴스) 인도네시아 동티모르의 주도 딜리에서 어제 분리주의 지지자들과 독립에 반대하는 민병대원들간에 이틀째 폭력 사태가 벌어져 최소한 2명이 사망하고 5명이 다쳤다고 현지 경찰이 밝혔습니다.
경찰은 이번 충돌은 소총과 칼 등으로 무장한 친 인도네시아의 민병대원들이 독립 지지자들을 공격함으로써 일어났다고 설명했습니다.
목격자들은 적어도 딜리 지역의 3곳에서 양측간의 충돌이 벌어졌으며 민병대원들의 총격이 30분동안 계속됐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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