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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고군 일부부대 이미 코소보 철수(종합)
    • 입력1999.05.11 (04:42)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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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리슈티나에서 AFP=연합뉴스) 유고군의 일부 부대가 현지 시간으로 지난 9일 이미 코소보에서 철수했다고 코소보주도 프리슈티나에 주둔하고 있는 유고군과 경찰이 밝혔습니다.
    익명을 요구한 군과 경찰소식통은 유고군의 철수가 지난 9일 오후 10시에 시작돼 코소보주와 세르비아 중심부 사이에 위치한 행정상의 접경지대 인근에 배치된 일부 부대들이 이미 철수했다고 전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유고군 최고사령부는 성명을 통해 코소보주 유엔파견단의 배치에 관한 유엔과의 합의가 이뤄진다면 코소보주에 주둔할 유고군과 경찰부대 규모가 나토의 침략이전의 평화수준으로 축소되는 것이 가능할 것이라고 시사했습니다.
    그러나 나토는 유고군의 코소보 부분 철수 선언이 병력의 완전철수 등을 요구한 나토의 요구조건에 미달한다며 공습을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제이미 셰이 나토대변인은 유고군의 코소보 철수는 신뢰할 수 있고 입증할 수있어야 한다며 나토의 공습은 5개항의 요구조건이 모두 수용될 때까지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에 대해 유엔은 유고군의 코소보 철수선언이 확인될 경우 긍정적인 진전으로 평가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러시아도 유고군의 철수개시는 올바른 방향으로의 큰 발걸음이라며 만족스런 반응을 보였다고 인테르팍스 통신이 외무부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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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고군 일부부대 이미 코소보 철수(종합)
    • 입력 1999.05.11 (04:42)
    단신뉴스
(프리슈티나에서 AFP=연합뉴스) 유고군의 일부 부대가 현지 시간으로 지난 9일 이미 코소보에서 철수했다고 코소보주도 프리슈티나에 주둔하고 있는 유고군과 경찰이 밝혔습니다.
익명을 요구한 군과 경찰소식통은 유고군의 철수가 지난 9일 오후 10시에 시작돼 코소보주와 세르비아 중심부 사이에 위치한 행정상의 접경지대 인근에 배치된 일부 부대들이 이미 철수했다고 전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유고군 최고사령부는 성명을 통해 코소보주 유엔파견단의 배치에 관한 유엔과의 합의가 이뤄진다면 코소보주에 주둔할 유고군과 경찰부대 규모가 나토의 침략이전의 평화수준으로 축소되는 것이 가능할 것이라고 시사했습니다.
그러나 나토는 유고군의 코소보 부분 철수 선언이 병력의 완전철수 등을 요구한 나토의 요구조건에 미달한다며 공습을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제이미 셰이 나토대변인은 유고군의 코소보 철수는 신뢰할 수 있고 입증할 수있어야 한다며 나토의 공습은 5개항의 요구조건이 모두 수용될 때까지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에 대해 유엔은 유고군의 코소보 철수선언이 확인될 경우 긍정적인 진전으로 평가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러시아도 유고군의 철수개시는 올바른 방향으로의 큰 발걸음이라며 만족스런 반응을 보였다고 인테르팍스 통신이 외무부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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