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여자 웰터급 8강전에서 국제대회에 첫 출전한 서울체고의 김혜미가 괌의 후아레스를 2:0으로 꺾고 4강에 올랐습니다.
그러나 남자웰터급의 유근문은 2회전에서 브라질의 마르세리노에게 9:8로 아쉽게 졌습니다.
서울 국제하프마라톤대회에서 이봉주의 훈련파트너인 삼성전자의 존 나다 사야가 1시간 1분 58초로 골인해 조국인 탄자니야의 마틴 술레를 1초차로 제치고 남자부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여자부에서는 도시개발공사의 배해진이 1시간 13분 06초에 대회 신기록으로 우승했습니다.
최경주가 미국 프로골프 투어 시즌 마지막 대회인 서던팜뷰로클래식 3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3개로 4언더파 68타를 쳐 중간 합계 12언더파 204타로 선두에 5타 뒤진 공동 8위를 달렸습니다.
채드 캠밸은 17언더파로 단독선두에 나섰습니다.
우리나라가 세계 6강이 겨루는 챔피언스트로키 남자하키대회 개막전에서 영국에 4:3으로 역전패했습니다.
홈팀 네덜란드는 파키스탄과 1:1로 비겼고 독일은 호주를 2:1로 물리쳤습니다.
배구 국가대표 은퇴 의사를 밝힌 현대건설의 장소연과 강혜미가 월드그랜드챔피언스컵 대회 출전명단에서 제외됐습니다.
황명석 대한배구협회 여자강화위원장은 부상이 심한 두 선수를 대표팀에서 제외시키고 담배인삼공사의 김진희와 LG정유의 김귀현을 대신 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