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본부에서 AFP=연합뉴스) 중국은 나토의 유고주재 중국대사관 폭격을 규탄하기 위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소집을 요청했다고 중국의 한 외교관이 밝혔습니다.
안보리는 이에따라 현지시간으로 어제 저녁 회의를 열어 중국 대사관 폭격에 대한 중국의 규탄요구와 이번 사건에 대한 유엔의 조사 방안을 논의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안보리는 이 회의에서 인명피해가 발생한데 대한 `충격과 우려`를 표명했을뿐 나토의 폭격을 규탄하지는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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