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워싱턴의 한 재향군인 병원의 우편처리실에서 탄저균 포자가 발견됐다고 CNN 방송이 보도했습니다.
CNN 방송은 이 병원이 톰 대슐 상원의원에게 발송된 탄저균 감염 편지를 처리했던 브렌트우드 집배소발 우편물을 받은 후 지난달 30일 22개의 견본을 대상으로 탄저균 실험을 실시한 결과, 1개에서 탄저균 양성 반응이 나왔다고 말했습니다.
CNN 방송은 또 입원 환자 250명은 안전하며 문제의 우편처리실을 폐쇄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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