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테러사건의 여파로 수도권 지역 업체들의 수출시장이 크게 위축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인천본부세관은 지난달 인천항을 통한 수출 총액이 6억천9백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 10억5백만 달러보다 38.4%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올들어 10월까지 인천항을 통한 수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3% 감소한 78억2천5백만 달러, 수입은 11% 줄어든 백6억3천9백만 달러로 28억천4백만 달러의 무역수지 적자를 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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