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수원시는 월드컵 개막 전인 내년 4월말까지 도로표지판 정비사업을 마무리하기로 했습니다.
수원시는 이를 위해 5억 6천만 원을 들여 국도 1호선과 42호,43호선에 있는 도로표지판 2백 30곳을 관광객들이 목적지까지 쉽게 찾아갈수 있도록 정비하기로 했습니다.
또 월드컵 경기장 주변과 주변 간선도로에 보행자 표지 30여 개를 새로 만들기로 했습니다.
특히 이번에 정비되는 도로표지판은 그림,기호와 색상,반사성능 등을 국제규격에 맞춰 제작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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