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 경찰과 해군 장병들도 쌀값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민 돕기에 나섰습니다.
해양경찰청은 최근 본청과 전국 12개 해양경찰서별로 '쌀 1포 더 사주기 운동'을 벌여 모두 2만7천520킬로그램 시가 6천여만 원 어치의 쌀을 구입했습니다.
인천해역방어사령부 역시 인근 농협을 통해 지역 주민이 직접 생산한 쌀 2천790킬로그램을 구매했습니다.
해양경찰청과 인천해역방어사령부는 앞으로도 국수나 자장면 등 면류 급식을 줄이고 밥 위주로 식단을 편성하는 한편 아침밥 먹기 운동을 계속 전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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