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자원부 기술표준원은 일반인이나 외국 방문객이 공공시설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돕는 공공안내 그림표지, 픽토그램 40개를 추가로 마련했습니다.
산자부는 이번에 추가된 픽토그램을 2개월간의 예고기간을 거쳐 올해 말 KS 즉 한국산업규격으로 최종 확정할 계획입니다.
이번에 추가되는 픽토그램은 공항과 버스, 호텔, 약국, 만남의 장소등 10여 갭니다.
산자부는 지난달에도 지하철 등 30개 픽토그램을 KS로 제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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