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는 오늘 오후 특검제 협상 7인 회의를 열어 이용호씨 사건 관련 의혹에 대한 특별검사의 수사기간을 놓고 막판 절충을 벌일 예정입니다.
여야는 지금까지의 세차례 회의에서 이용호씨 관련 의혹에 대한 특검제법안을 이달중으로 만들어 다음달 부터 수사를 시작한다는데 원칙적으로 합의하고 다만 수사기간에 대해서만 의견차이를 보이고 있어 절충 가능성이 높은 상태입니다.
민주당은 준비기간 20일에 30일 수사후 30일 더 연장할 수 있다고 제안하고 있고 한나라당은 준비기간 20일에 4개월 수사후 3개월 더 연장할 수 있다는 안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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