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오늘 총재단회의를 열어 여권 내홍 사태와 향후 파장을 분석하고 정국 대응방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한나라당은 오늘 회의에서 여권의 내홍이 장기화될 경우 전반적인 정치불신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해 여권에 조속한 당정쇄신을 촉구하는 입장을 정리할 것으로 보입니다.
한나라당은 또 남북관계 특위와 통일외교통상 위원 연석회의를 열어 금강산 남북 장관급 회담 경과와 잇딴 외교실책에 대한 야당 차원의 대책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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