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므르 무사 아랍연맹 사무총장이 이슬람 교도들에게 종교 전쟁 동참을 호소한 오사마 빈 라덴의 비디오 성명 내용을 공개 반박하고 나섰습니다.
아랍 외무장관 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시리아를 방문한 무사 총장은 기자들과 만나 빈 라덴이 아랍인과 이슬람교도의 이름으로 말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고 강조했습니다.
아흐메드 마헤르 이집트 외무장관도 빈 라덴과 세계간에 전쟁이 벌어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앞서 알 자지라 TV는 빈 라덴이 미국이 주도하고 있는 십자군 전쟁에 맞서 아프가니스탄 형제들과 이슬람교를 지킬 것을 호소하는 내용의 비디오 녹화 성명을 방송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