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일 미국 뉴저지 외곽의 우편물 집배 센터에서 탄저균 양성반응이 나타난 가운데, 워싱턴의 재향군인 행정병원의 우편물 처리실에서도 탄저균 양성반응이 확인됐습니다.
미 질병통제예방센터는 지난 3일 워싱턴의 재향군인 행정병원에서 탄저균 양성반응이 확인돼 우편물 처리실에서 일하던 직원 5명에게 예방조치로 향생제가 투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병원은 민주당의 톰 대슐 상원 의원 사무실로 배달된 탄저균 감염 편지를 취급했던 워싱턴의 브렌트우드 우편물 센터에서 우편물을 배달받아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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