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에서 김진석 특파원의 보도) 미국 국무부는 스트로브 탤보트 미국 국무부 부장관이 코소보 사태를 논의하기 위해 러시아를 방문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제임스 루빈 국무부 대변인은 어제 모스크바로 출발한 탤보트 부장관이 러시아 지도자들과 만나 나토의 유고 공습을 중단하기 위한 조건에 대해 논의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루빈 대변인은 이번 회담에서 나토의 평화 이행 일정과 코소보 주둔 평화유지군의 구성 계획도 논의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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