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시 행정부는 테러 전쟁의 다음 목표로 소말리아의 테러 거점들을 주시하기 시작했다고 워싱턴 포스트가 4일자로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소말리가 오사마 빈 라덴이 아프가니스탄에서 도주해 은신처를 옮길 경우 유력한 후보 지역이며 빈 라덴의 조직 알 카에다와의 관계가 정밀 추적돼 왔다는 점에서 미국의 준비가 가장 진전돼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지적했습니다.
포스트는 행정부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국무부, 국방부,중앙정보국,국가안보회의 등의 정보분석가들로 구성된 행정부 실무작업반이 지난 3주일동안 알카에다의 소말리아내 거점과 활동 방법을 분석해왔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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