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7시쯤 충주시 가금면 갈마 마을 앞 도로에서 충주시 금가면 63살 최재석씨가 몰던 프라이드 승용차가 길 옆 남한강으로 빠져 최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최씨가 승용차를 몰고 강으로 뛰어들었다는 목격자들의 말에 따라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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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강에 승용차 추락 1명 숨져
입력 2001.11.05 (05:17)
단신뉴스
어제 저녁 7시쯤 충주시 가금면 갈마 마을 앞 도로에서 충주시 금가면 63살 최재석씨가 몰던 프라이드 승용차가 길 옆 남한강으로 빠져 최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최씨가 승용차를 몰고 강으로 뛰어들었다는 목격자들의 말에 따라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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