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경찰서는 오늘 전기검침원을 가장하여 대낮에 고급아파트 주부들을 상대로 강도짓을 일삼아 온 경기도 남양주시 진건면 37살 김모씨에 대해 특수강도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2월 3일 오후 2시반쯤 서울 이촌동 모 아파트에 사는 61살 김모씨의 집에 전기검침원이라고 속인 뒤 들어가 김씨를 흉기로 위협하고 천여만원 상당의 현금과 금품 등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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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침원 가장 강도 경찰에 붙잡혀
입력 1999.05.11 (07:34)
단신뉴스
서울 용산경찰서는 오늘 전기검침원을 가장하여 대낮에 고급아파트 주부들을 상대로 강도짓을 일삼아 온 경기도 남양주시 진건면 37살 김모씨에 대해 특수강도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2월 3일 오후 2시반쯤 서울 이촌동 모 아파트에 사는 61살 김모씨의 집에 전기검침원이라고 속인 뒤 들어가 김씨를 흉기로 위협하고 천여만원 상당의 현금과 금품 등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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