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풍과 폭우를 동반한 초대형 허리케인 미쉘이 쿠바에 접근하면서 주민 15만명이 대피하고 항공기와 선박의 운항이 중단되는 등 쿠바 전역이 허리케인 비상 경계에 들어갔습니다.
시속 230킬로미터의 강풍을 몰고 쿠바에 접근하고 있는 허리케인 미쉘로 이미 쿠바 남부에서는 도로가 침수되고 나무가 뿌리채 뽑혀나가는 등 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허리케인 미쉘로 인해 자메이카 등 중앙 아메리카에서는 이미 10명 이상이 숨지고 수천채의 가옥이 침수 또는 파괴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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