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NBC방송 본사에서 뉴욕 시청으로 배달된 비디오 테이프에서 탄저균 포자가 발견됐습니다.
줄리아니 뉴욕시장은 문제의 탄저균이 새로운 것이 아니라 당초 NBC 앵커 톰 브로커에 보내진 탄저균 오염 우편물과 섞이는 과정에서 포자가 옮겨진 것으로 분석된다고 말했습니다.
문제의 비디오 테이프는 최근 톰 브로커 사무실에서 줄리아니 시장실로 보낸 것으로, 시청 직원 중 이번 일로 탄저균에 감염된 사람은 없다고 줄리아니 시장은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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