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 마지막 남은 홋카이도의 다이헤이요 탄광이 이르면 내년초 문을 닫게 된다고 일본 언론이 오늘 보도했습니다.
다이헤이요 탄광측은 오는 12월 노동조합에 폐광 계획을 설명한 뒤 청산절차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다이헤이요 탄광측의 폐광 결정은 해외의 값싼 탄과 경쟁해온 나가사키의 이케시마 탄광 노사가 오는 29일 문을 닫기로 합의한 데 이은것으로, 전후 일본 부흥의 견인차 역할을 한 탄광산업이 사라짐을 의미한다고 언론은 전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