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랍연맹 지도부는 기독교에 대항해 종교전쟁에 동참하라는 9.11 미국 연쇄 테러의 배후 오사마 빈 라덴의 요구를 정면 거부하고 나섰습니다.
무사 아랍연맹 사무총장은 아랍 외무장관 회담에 앞서 다마스쿠스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빈 라덴은 아랍인과 이슬람 교도의 이름으로 말하는 것이 아니라고 강조했습니다.
마헤르 이집트 외무장관도 카타르 위성방송 알-자지라에 방영된 빈라덴의 성전 참여 요구에 대한 질문에 대해 `빈 라덴과 세계간의 전쟁일 뿐`이라며 거부 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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