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타민D가 결핍된 아동들은 제1형 당뇨병인 인슐린 의존형 당뇨병에 걸릴 가능성이 크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영국 런던의 아동보건연구소 엘리나 히포넨 박사는 의학 전문지 랜싯 최신호에 발표한 연구보고서에서 핀란드 북부 지방 2개 도시 주민 만 821명을 조사한 결과 이러한 사실이 드러났다고 밝혔습니다.
히포넨 박사는 출생 후 첫 1년 동안 비타민D 보충제를 투여받은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향후 30년 동안 제1형 당뇨병의 발병 가능성이 80% 낮았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나, 히포넨 박사는 비타민D 보충제를 고단위로 복용하면 독성반응이 나타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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