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한국방송이 오늘부터 HDTV 고화질 방송 본방송을 시작했습니다.
HDTV는 기존 표준화면보다 화소가 5배나 많은 200만 화소로 컴퓨터 모니터보다도 2배나 선명하며 화면의 가로세로 비율도 16:9로 와이드 화면일 뿐 아니라 음질이 CD수준으로 깨끗합니다.
HDTV는 또한 방송과 동시에 데이터 서비스 등 멀티미디어 기능도 가능합니다.
HDTV의 특징인 고화질과 고음질을 제대로 감상하려면 디지털 TV수상기가 필요합니다.
KBS는 오늘 본방송 시작으로 오는 10일까지 '한국의 미'와 '새끼 불곰의 홀로서기' 등 HDTV의 선명한 화질과 깨끗한 음질을 만끽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방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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