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아프간의 탈레반 정권은 여성에 대한 인권탄압으로 악명이 높습니다.
여성은 근로, 교육뿐 아니라 옷차림에서도 큰 제약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달 1000여 명의 아프간 종교 지도자들이 탈레반 정권 이후의 미래를 의논한 자리에 여성은 단 1명도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여성은 참여가 금지됐기 때문입니다.
탈레반 정권이 들어서면서 여성 억압은 더욱 강화돼 여성은 일상생활에서 얼굴조차 드러내 놓고 다닐 수가 없습니다.
따라서 여성 인권운동가들은 탈레반 정권이 붕괴되면 여권 신장에 큰 발판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