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각종 장기를 인공으로 만들 수 있는 만능세포 ES세포를 인간 수정란으로 배양하는 연구가 교토 대학에서 실시됩니다.
ES세포는 수정란으로 만드는 특수 세포로 각종 장기로 분화해 장기이식이나 난치병 치료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생명의 시초와 관련된 윤리성 문제 때문에 지금까지 동물수정난으로 만든 ES세포만 연구에 썼습니다.
교토대학 재생의과학연구소 나카수시 교수연구팀은 인간수정난으로 ES세포를 만드는 연구를 신청했습니다.
이에 대해 대학측 윤리위원회는 불임치료 후 폐기되는 수정란만을 쓰되 제공한 부부의 서면동의를 받는다는 조건부로 실시를 허용했습니다.
지금까지 월드뉴스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