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 경찰서는 오늘 가스배관 등을 타고 빈집에 들어가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쳐 온 혐의로 인천시 숭의동 19살 황모 군 등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소년원에서 알게된 이들은 지난달 11일 서울시 중화동 30살 공모 씨의 집에 가스배관을 타고 몰래 들어가 금반지 등 150여만 원 어치의 금품을 훔치는 등 지난해 10월부터 최근까지 모두 17차례에 걸쳐 천여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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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습적으로 빈집털어 온 10대 3명 영장
입력 2001.11.05 (09:30)
단신뉴스
서울 중랑 경찰서는 오늘 가스배관 등을 타고 빈집에 들어가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쳐 온 혐의로 인천시 숭의동 19살 황모 군 등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소년원에서 알게된 이들은 지난달 11일 서울시 중화동 30살 공모 씨의 집에 가스배관을 타고 몰래 들어가 금반지 등 150여만 원 어치의 금품을 훔치는 등 지난해 10월부터 최근까지 모두 17차례에 걸쳐 천여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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