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태평양 지역의 항공 안전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아시아-태평양지역 항공국장 회의가 오늘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열려 닷새 동안 계속됩니다.
이번 회의 의제는 테러에 따른 항공 보안과 국가간 항공 협력증진,위성 항행 시스템 등입니다.
오는 9일 전체회의에서는 항공 보안에 관한 국가간 공동협력 방안을 채택할 예정입니다.
우리나라는 지난 달 ICAO 이사국에 선출된 뒤 처음 열리는 이번 국제 항공회의에서 2002 월드컵 축구 대회를 위한 항공 노선 확대 방안도 논의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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