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오늘 지난달 입당한 김용환 전 한국신당 대표를 국가혁신위원장에, 강창희 의원을 부총재에 각각 임명했습니다.
이회창 총재는 오늘 총재단회의에서 능력있는 인사를 영입했으면 마땅히 이에 걸맞는 대우가 있어야 한다면서 김용환 의원을 자신이 맡고 있는 국가혁신위원회 위원장직에 강창희 의원에게는 한 자리가 빈 부총재에 추천했으며 총재단은 이를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고 권철현 대변인이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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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환씨 국가혁신위원장, 강창희씨 부총재 임명
입력 2001.11.05 (09:49)
단신뉴스
한나라당은 오늘 지난달 입당한 김용환 전 한국신당 대표를 국가혁신위원장에, 강창희 의원을 부총재에 각각 임명했습니다.
이회창 총재는 오늘 총재단회의에서 능력있는 인사를 영입했으면 마땅히 이에 걸맞는 대우가 있어야 한다면서 김용환 의원을 자신이 맡고 있는 국가혁신위원회 위원장직에 강창희 의원에게는 한 자리가 빈 부총재에 추천했으며 총재단은 이를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고 권철현 대변인이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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