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통영해양경찰서는 오늘 정신지체 장애인이 평생 모은 돈 2천여 만원을 가로채고 살해까지 한 전주시 평화동 35살 김모씨와 45살 박모씨를 살인 등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9월 장애인 수용시설인 전주 사랑의 집에서 사무보조원으로 근무하면서 알게된 심신 장애인 30살 송모씨의 통장에서 송씨가 평생 모은 돈 2천만원을 빼내 가로채고 이를 돌려줄 것을 요구하자 송씨를 경남 진해시 바닷가로 유인해 살해한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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