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에서 김진석 특파원의 보도) 미국은 지난주 발생한 유고연방 주재 중국대사관 오폭과 같은 사고의 재발방지를 위해 새로운 정보용 지도 쇄신 작업을 포함한 대책을 마련했다고 윌리엄 코언 미 국방장관이 밝혔습니다.
코언 장관은 재발방지 대책으로 우선 외국 공관의 이전 또는 신축시 국무부가 이를 정보기관에 통보토록 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코언 장관은 이 자료를 바탕으로 정보기관들이 새로운 지도 쇄신 작업을 하는 등 공습목표를 선정하는 내부 체계와 절차를 강화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코언 장관은 또 이번 사건에 대한 진상조사결과 잘못이 발견되면 관련자들에 대한 적절한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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