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통영 해양경찰서는 오늘 출하를 앞둔 양식장에서 우렁쉥이 2억원 어치를 훔친 통영시 도남동 60살 유모씨를 절도 혐의로 긴급체포하고 달아난 공범 2명을 추적하고 있습니다.
전문 해상절도단인 이들은 지난달 25일 통영시 산양읍 52살 정모씨 등 어민 3명의 우렁쉥이 양식장에 들어가 배를 이용해 2년생 우렁쉥이 2억원어치를 훔친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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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억원대 우렁쉥이 절도 용의자 검거
입력 2001.11.05 (10:28)
단신뉴스
경남 통영 해양경찰서는 오늘 출하를 앞둔 양식장에서 우렁쉥이 2억원 어치를 훔친 통영시 도남동 60살 유모씨를 절도 혐의로 긴급체포하고 달아난 공범 2명을 추적하고 있습니다.
전문 해상절도단인 이들은 지난달 25일 통영시 산양읍 52살 정모씨 등 어민 3명의 우렁쉥이 양식장에 들어가 배를 이용해 2년생 우렁쉥이 2억원어치를 훔친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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