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값 안정대책을 요구하는 농민단체의 벼 적재투쟁이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경남북과 전남북 지역에 이어 농민회 충남도 연맹도 지난주부터 논산시청과 천안시청 앞 등에 벼 2천 가마와 3백 가마를 쌓아놓고 정부 추가 수매분 4백만 석에 대한 시가매입 방침 철회를 촉구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까지 정부 방침이 서지 않아 해당 자치단체와 농민회와의 대립 상황이 장기화되고 있습니다.
농민회는 이달말까지 벼 적재투쟁을 벌인 뒤 다음달 서울서 대규모 농민대회를 열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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