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7일 치러질 대학 수능시험때 듣기평가가 실시되는 시간대에는 고사장 주변에서 군사훈련이 중단됩니다.
합동참모본부는 소음을 일으켜 시험에 지장을 줄 수 있는 군사훈련을 중단하기로 했다면서 듣기평가 시간인 오전 8시30분부터 30분간, 오후 3시40분부터 35분간 고사장 주변에서는 항공기 이.착륙과 지상사격,기동훈련을 하지않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육군은 수능시험날에 서울, 부산,대구, 대전, 광주 등 5대 광역시를 중심으로 헌병 모터사이클 17대와 순찰차 72대를 배치해 수험생 수송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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