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방송총국의 보도) 오늘 새벽 1시쯤 부산 연산동 45살 김모씨가 술 취한 상태에서 자신이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벌금 백만원에 수배됐다며 남부경찰서 광민파출소에 자수한 뒤 화장실에서 극약을 마시고 자살을 기도했습니다.
김씨는 곧 바로 파출소 직원에게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중탭니다.
경찰은 김씨의 음독 경위 등에 대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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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취 40대 파출소서 음독 중태<부산>
입력 1999.05.11 (08:41)
단신뉴스
(부산방송총국의 보도) 오늘 새벽 1시쯤 부산 연산동 45살 김모씨가 술 취한 상태에서 자신이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벌금 백만원에 수배됐다며 남부경찰서 광민파출소에 자수한 뒤 화장실에서 극약을 마시고 자살을 기도했습니다.
김씨는 곧 바로 파출소 직원에게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중탭니다.
경찰은 김씨의 음독 경위 등에 대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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