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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중일 정상, 경제장관회의 신설 합의
    • 입력2001.11.05 (11:10)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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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루나이를 방문중인 김대중 대통령은 오늘 주롱지 중국 총리,그리고 고이즈미 일본 총리와 한중일 정상회동을 갖고 경제협력강화를 위해 3국 경제장관 회의를 신설하기로 하는등 5개항에 합의했습니다.
    세 나라 정상은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제도적 장치로 세나라 재무장관과 통상장관이 참석하는 경제장관회의를 이른 시기에 신설해 내년부터 정례화하기로 했습니다.
    3국 경제장관회의에서 재무장관들은 거시경제정책을, 통상장관들은 WTO체제안에서의 상호교역증진방안을 중점 협의하게 된다고 오홍근 청와대 대변인은 전했습니다.
    세 나라 정상은 또 세계 경제의 위축을 고려해 지난해 설치된 한중일 국책연구기관간의 협력사업을 3국간 투자증진과 교역확대 사업으로 확대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오늘 회동에서는 또 기업인간 비즈니스 협력체제를 구축하고 IT분야의 협력사업도 발굴하기로 했습니다.
    3국정상은 또 테러와 국제범죄, 환경등 초국가적 문제에 대처하기위해 3국 경찰당국간 협조체제가 필요하다는데 인식을 같이 했습니다.
    이어 열린 한중정상회담에서 김대중 대통령과 주롱지 총리는 내년 한중수교 10주년에 따른 제반교류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하기로 하고 특히 CDMA와 금융,보험 분야의 협력을 강화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오후에 열릴 아세안 플러스 한중일 정상회의에서 김 대통령은 첫 발제자로 나서 동아시아 포럼과 동아시아 정상회의, 동아시아 자유무역지대 창설을 제안할 예정입니다.
    김대통령은 또 내년 월드컵과 아시안 게임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역내 국가들간의 대 테러연대가 절실하다며 정보공유 등을 강조할 예정입니다.
    (끝)
  • 한중일 정상, 경제장관회의 신설 합의
    • 입력 2001.11.05 (11:10)
    단신뉴스
브루나이를 방문중인 김대중 대통령은 오늘 주롱지 중국 총리,그리고 고이즈미 일본 총리와 한중일 정상회동을 갖고 경제협력강화를 위해 3국 경제장관 회의를 신설하기로 하는등 5개항에 합의했습니다.
세 나라 정상은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제도적 장치로 세나라 재무장관과 통상장관이 참석하는 경제장관회의를 이른 시기에 신설해 내년부터 정례화하기로 했습니다.
3국 경제장관회의에서 재무장관들은 거시경제정책을, 통상장관들은 WTO체제안에서의 상호교역증진방안을 중점 협의하게 된다고 오홍근 청와대 대변인은 전했습니다.
세 나라 정상은 또 세계 경제의 위축을 고려해 지난해 설치된 한중일 국책연구기관간의 협력사업을 3국간 투자증진과 교역확대 사업으로 확대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오늘 회동에서는 또 기업인간 비즈니스 협력체제를 구축하고 IT분야의 협력사업도 발굴하기로 했습니다.
3국정상은 또 테러와 국제범죄, 환경등 초국가적 문제에 대처하기위해 3국 경찰당국간 협조체제가 필요하다는데 인식을 같이 했습니다.
이어 열린 한중정상회담에서 김대중 대통령과 주롱지 총리는 내년 한중수교 10주년에 따른 제반교류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하기로 하고 특히 CDMA와 금융,보험 분야의 협력을 강화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오후에 열릴 아세안 플러스 한중일 정상회의에서 김 대통령은 첫 발제자로 나서 동아시아 포럼과 동아시아 정상회의, 동아시아 자유무역지대 창설을 제안할 예정입니다.
김대통령은 또 내년 월드컵과 아시안 게임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역내 국가들간의 대 테러연대가 절실하다며 정보공유 등을 강조할 예정입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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