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 적십자사 대표가 오는 7일부터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리는 제13차 국제적십자사연맹 총회에서 만날 예정이어서 이산가족 상봉 재개 논의가 이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서영훈 대한적십자사 총재는 오늘 국제적십자사연맹 총회에 참석하기 위해 대표단 6명과 함께 출국했으며 북측 조선적십자회에서도 장재언 위원장 등이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서 총재는 출국 전 이번 총회에서 북측 대표들과 만나 자연스럽게 이산가족 문제 등을 논의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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