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살때 한쪽 눈을 실명한 에티오피아의 지파르가 뉴욕마라톤 정상에 올랐습니다.
지파르는 오늘 뉴욕 시내 42.195㎞ 풀코스에서 열린 대회에서 2시간7분43초로 케냐의 코스게이를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여자부에서는 케냐의 마가레트 오카요가 2시간24분21초로 우승했습니다.
[끝]
한쪽눈 실명 지파르, 뉴욕마라톤 우승
입력 2001.11.05 (11:17)
단신뉴스
13살때 한쪽 눈을 실명한 에티오피아의 지파르가 뉴욕마라톤 정상에 올랐습니다.
지파르는 오늘 뉴욕 시내 42.195㎞ 풀코스에서 열린 대회에서 2시간7분43초로 케냐의 코스게이를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여자부에서는 케냐의 마가레트 오카요가 2시간24분21초로 우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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