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고양시에 있는 납골공원인 자유로 청아공원 추모관에서 오늘부터 다음달 7일까지 미술인 33명의 작품을 전시하는 이색 미술전시회가 열립니다.
청아공원측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납골당이 혐오시설이라는 사회적 인식을 바꾸고 화장 납골문화가 새로운 장묘문화로 정착해 가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청아공원측은 또 전시회와 함께 프로 레슬링 선수였던 김일 씨의 화장유언 서약식도 갖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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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골공원에서 이색 미술전시회
입력 2001.11.05 (11:44)
단신뉴스
경기도 고양시에 있는 납골공원인 자유로 청아공원 추모관에서 오늘부터 다음달 7일까지 미술인 33명의 작품을 전시하는 이색 미술전시회가 열립니다.
청아공원측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납골당이 혐오시설이라는 사회적 인식을 바꾸고 화장 납골문화가 새로운 장묘문화로 정착해 가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청아공원측은 또 전시회와 함께 프로 레슬링 선수였던 김일 씨의 화장유언 서약식도 갖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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