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유일의 자동차박람회인 제 3회 서울모터쇼가 오늘(오전 11시반) 서울 삼성동 한국종합전시장에서 개막식을 갖고 오는 18일까지 일반에 공개됩니다.
국내 자동차업체들은 이번 모터쇼에 21세기를 겨냥해 개발중인 환경친화형 하이브리드카와 차세대 다목적차량 등 미래형 차량들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또 현대 티뷰론의 후속모델인 티뷰론 터뷸런스와 기아의 미니밴 카렌스 등 곧 시판될 신형차들도 선보이고 있습니다.
이번 모터쇼에는 또 1950년대에 제작한 국산1호 시발차 등 다양한 옛차들을 전시한 자동차 역사관이 설치돼 국내 자동차산업의 발전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게됐습니다.
그러나 외국의 완성차업체들이 참가비를 둘러싼 이견 등으로 한 곳도 참가하지 않아 대회효과가 줄어들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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