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황사현상의 발원지로 지목되는 내몽고 고비사막 지역에 황사방지사업 사전조사를 위해 5명으로 구성된 전문생태조사단을 파견했습니다.
이번 조사단 파견은 한국과 중국, 일본 등 3개국 환경장관회의의 협력사업 일환으로 이뤄진 것입니다.
조사단은 내몽고 인산산맥 주변의 사막지역을 방문해 식생분포와 토지이용 현황 등 향후 대책마련을 위한 사전조사를 실시합니다.
또 중국측으로부터 중국 서부지역 생태복원 사업에 대한 기본계획을 듣고 바람직한 실천계획과 3국의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입니다.
환경부는 이번 조사단의 실태조사를 거쳐 다음달 서울에서 제 2차 3개국 전문가회의를 가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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