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의 올해 강수량이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올들어 지난달말까지 전국 대부분 지역의 강수량이 평년의 60내지 70%에 그치고, 서울과 경기 일부 지역에서만 평년 수준을 유지했습니다.
고흥이 783㎜로 평년의 57%에 그친 것을 비롯해 부여는 58%, 원주 62%, 청주 66%, 제천은 68%로 강수량이 큰 폭으로 감소했습니다 기상청은 극심한 봄가뭄에 이어 우리나라에 직접 영향을 준 태풍이 없기 때문에 강수량이 줄어들고 주요 댐의 저수율이 40%에 불과한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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