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풍과 폭우를 동반한 초대형 허리케인 미쉘이 쿠바 남부지방에 상륙하면서 주민 15만명이 대피하고 항공기와 선박의 운항이 중단되는 등 쿠바 전역이 허리케인 비상 경계에 들어갔습니다.
시속 230킬로미터의 강풍을 몰고 쿠바에 접근하고 있는 허리케인 미쉘로 쿠바 남부에서는 도로가 침수되고 나무가 뿌리채 뽑혀나가는 등 벌써부터 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끝)
초대형 허리케인 미쉘 쿠바 상륙
입력 2001.11.05 (16:00)
단신뉴스
강풍과 폭우를 동반한 초대형 허리케인 미쉘이 쿠바 남부지방에 상륙하면서 주민 15만명이 대피하고 항공기와 선박의 운항이 중단되는 등 쿠바 전역이 허리케인 비상 경계에 들어갔습니다.
시속 230킬로미터의 강풍을 몰고 쿠바에 접근하고 있는 허리케인 미쉘로 쿠바 남부에서는 도로가 침수되고 나무가 뿌리채 뽑혀나가는 등 벌써부터 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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