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실 가스 배출량이 가장 많은 미국이 빠진 의정서 발효가 의미없다며 지구 온난화 방지 협약인 교토 의정서 비준을 미뤄온 일본이 미국을 빼고 의정서에 비준할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후쿠다 일본 관방장관은 기자 회견에서 미국이 교토 의정서 탈퇴 방침을 바꾸지 않고 있다면서 미국을 설득하는 것이 여전히 어려운 상황임을 강조했습니다.
일본은 미국 카드를 포기할 경우 내년 1월부터 열리는 정기 국회에서 교토 의정서를 비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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