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2시쯤 인천시 옥련동 모 실탄사격장에서 서울시 휘경동에 사는 45살 김모 씨가 권총으로 자신의 머리를 쏴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경찰은 김 씨의 주머니에서 유서가 발견된 점 등으로 미뤄 신병을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지난달 29일에도 서울 목동 실탄사격장에서 30대 남자가 권총으로 자살한 바 있습니다.
(끝)
실탄사격장에서 40대 남자 또 자살
입력 2001.11.05 (16:04)
단신뉴스
오늘 오후 2시쯤 인천시 옥련동 모 실탄사격장에서 서울시 휘경동에 사는 45살 김모 씨가 권총으로 자신의 머리를 쏴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경찰은 김 씨의 주머니에서 유서가 발견된 점 등으로 미뤄 신병을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지난달 29일에도 서울 목동 실탄사격장에서 30대 남자가 권총으로 자살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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