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바 분당 백궁.정자 지구 특혜 의혹과 관련해,성남 시민단체들로 구성된 공동 대책위원회와,성남시청측이 오늘 양측을 검찰에 고소.고발했습니다.
공대위측은 오늘 오전 김병량 성남시장을 비롯한 성남시 관계자들이 상업용지를 아파트 부지로 변경해 토지 소유자들에게 수천억원의 특혜를 줬다며,업무상 배임 등의 혐의로 대검찰청에 고발했으며, 김병량 시장은 공대위측이 허위 사실을 유포해 명예를 훼손당했다며 이재명 위원장 등 3명을 수원지검에 고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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