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일산의 신생아 사망 사건의 원인을 찾고 있는 국립 보건원은 오늘 일산 지역 다른 병원에 설사 증세로 입원 중이던 신생아 1명의 가검물에서 장염 바이러스의 일종인 아스트로 바이러스가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
이 아스트로 바이러스는 국립보건원의 2차 검사에서 신생아 3명의 가검물에서도 발견됐습니다.
국립 보건원은 오늘 오후 4시 반부터 역학 조사반과 국립과학 수사연구소 관계자, 소아과 전문의 등 10여 명의 전문가들을 모아 종합적인 검토에 들어갔습니다.
보건 당국은 신생아 가검물에서 검출된 아스트로 바이러스를 역추적 해가며 발병 원인을 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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